소식·정보
빠르고 안전한 원룸 이사를 원하는 고객님을 위한 파란이사만의 특별한 이사 서비스
   >    소식·정보    >    뉴스룸

뉴스룸

포장이사 전문 파란이사 “여름철 포장이사, 전문가 손길 필요”
작성자   |   파란이사     등록일  |   2017.06.29
포장이사 전문 파란이사 “여름철 포장이사, 전문가 손길 필요”
 
[KNS뉴스통신=윤미지 기자]
 
과거 이사 준비는 박스를 모아두는 것에서부터 시작됐지만, 체계적으로 전문화된 포장이사 전문 업체들이 늘어나며 이사를 직접 준비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왔다. 또 7월 이사, 8월 이사와 같은 여름철 이사의 경우 높은 기온과 변질되기 쉬운 음식물 등 유의할 사항이 더욱 많기에 전문 업체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포장이사 전문 업체 파란이사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장이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파란이사 관계자는 “여름철 이사의 경우 고온과 직사광선으로 인해 음식이나 가구가 쉽게 변질 될 수 있기에 더욱 유의하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파란이사는 다년간의 이사서비스 제공경력을 통해 계절별, 주거형태별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의 경우 냉장고 음식 포장 및 운반에 신경을 써야 한다. 파란이사는 ”전 지점 아이스박스를 완비해 고객과의 사전미팅을 통해 상하거나 변질되기 쉬운 음식을 우선적으로 포장 및 운반하고 있으며, 냉장고 설치 후에도 연결 및 작동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여 이사 후 냉장고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념해 작업하고 있다”며

“열에 약한 가구 및 가전제품의 경우에는 여름철 직사광선 아래에 오래 노출되면 변질 및 고장이 일어날 우려가 있기에 이런 점에 유의하여 적재 및 운반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름철 이사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 후 에어컨 설치다. 그러나 에어컨 성수기인 여름철은 설치 및 AS를 요청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파란이사는 에어컨 이전설치 생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사견적 접수 시 에어컨 이전설치를 같이 접수하면 이사와 동시에 에어컨 탈부착까지 가능해 매우 편리하다.

또 파란이사를 통해 에어컨 이전설치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성수기, 비성수기를 막론하고 별도의 출장비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파란이사 관계자는 “이사 후 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바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이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실 고객들을 위해 이사와 에어컨 설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란이사는 바쁜 일정상 전화문의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네이버톡톡,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온라인 상담서비스 및 네이버 예약서비스도 운영하여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런 편리한 생활서비스 외에도, 파란이사는 고객만족 100%의 이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지점 대상 CS교육을 주기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단순 이사 서비스를 넘어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파란이사는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사, 청소, 인테리어, 생활서비스까지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포장이사 전문업체로서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파란이사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상세하게 상담할 수 있다. 

 

한편 파란이사 그룹은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한 제7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복지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미지 기자  startofdream@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음글               포장이사 전문 파란이사, '기업이전사업부' 발족